2/2 월요일 로지브릿지 뉴스레터입니다
🤔파나마 운하 관문 항만을 둘러싼 이번 판결은 항만 운영의 법적 정당성과 향후 관리 방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
|
|
※ 제목을 클릭하면 보고서, 기사, 리포트, 콘텐츠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
- 중간회랑 부상, 수에즈 도전
- 파나마 법원, CK허치슨 운하항 배제
- 파나마 운하항, 머스크가 운영 맡아
-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대거 발주
- MSC, 북극항로 운항 금지 재확인
- 브라질 희토류 전략, 공급망 재편
- AI, 이커머스 물류 핵심으로 진입
- 쿠팡, 아마존의 그늘 닮아가나
- 중국, 글로벌 AI 안경 생산 80%
- 머스크, 아시아-미주 767 운항 취소
- 러, 스타링크 드론으로 물류 타격
- 방글라데시 주요 항만, 운영 파업
- 폭우 여파, 모로코 공항 일시 중단
- 미 해군 보급망, 중국 미사일 변수
- 알리바바, 자율물류·AI 전략 전환
- 엣지 컴퓨팅, 양자가 바꾸는 공급망
- CMA CGM, 영국 철도화물사 인수
- 말레이시아, 불법 환적 의심 원유 압수
- 미 해운 플랫폼, 고객 데이터 노출
- 정치보다 물류, 이란의 중아 무역
- 만사니요 지연, 물류비 최대 20%↑
- 튀르키예 항만 물동량, 2025년 최고
- 이란 인터넷 차단, 전자상거래 피해
- 콰이쇼우 전자상거래, 3800만달러 벌금
- 아르헨 전자상거래, 테무 분쟁
- 나이키 인도 온라인, 니카아 이관
- 중국 기업, 해외 부동산 탐색 확대
- 아마존·삭스 전자상거래 제휴 종료
- 코스트코, 프랑스·스페인 온라인 개시
- 독일 기업들, EU 기반 제품 출시
|
|
|
※ 제목을 클릭하면 보고서, 기사, 리포트, 콘텐츠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
✨ 오늘 다룬 이야기
- 운하 관문 항만, 왜 뒤집혔나
- 헌법 위반 판단의 핵심
- 항만 운영 중단은 없다
- 미중 시선이 갈린 이유
- 파나마의 외교적 딜레마
- 글로벌 물류에 남긴 파장
|
|
|
1월 30일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운하 양끝 관문에 있는 발보아 항과 크리스토발 항의 운영 계약을 두고, 파나마 대법원이 해당 계약의 법적 근거가 헌법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로 효력을 무효로 판단했습니다. 쟁점은 2021년에 이뤄진 장기 연장 과정이었습니다. 감사 결과와 소송 과정에서, 연장 절차의 경쟁성과 승인 절차의 적정성, 그리고 회계 처리와 납부 의무 이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는데요. |
|
|
⦁ 로지브릿지 멤버십 회원사 '메이트플러스' 소개: 메이트플러스 물류서비스팀은 물류시장에 대한 전문 지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임대차 마케팅 및 물류센터 개발부터 매입/매각자문, 자산관리에 이르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 자세히 보기)
|
|
|
📝입찰
[나라장터]
- [육군종합정비창] 물류이동장비(1톤 전동화물운반차) 구매
- [질병관리청] 경남권역 시험의뢰검체 운송 용역
- [조달청] 2026년도 비축물자 운송용역
- [한국가스공사] 탱크로리 LNG 위탁운송용역(통영/평택)
-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유기성 고형연료(분말) 운송 용역
-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2025년 돈분처리 운송 용역
- [한국연구산업협회] Analytica 2026 한국관 운송 용역
- [세종시] 2025년도 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회계감사 용역
-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배송 인력지원 용역
- [안동시] 2026년 병입 상생수 배송을 위한 택배 용역
- [공군교육사령부] 입영장병 개인물품 택배 계약
|
|
|
🛍️5000만 소비자 인터뷰 뉴스레터를 신규 론칭했습니다! |
|
|
|